[271] 박인권의 작품세계.
만화를 80년대 국민학교3학년때 보기 시작했으니 20년 가까이 되지 않았나 싶다. 과거 나와 같은 시대를 살고 만화를 즐겨봤던 이들은 나와 같은 경험을 하지 않았을까 싶다.
그때 당시 박인권의 만화중 킬러가 주인공인 연작 형태의 만화를 꽤나 재밌게 봤었는데 일본만화가 수입이 되면서 알게 된 사실은 박인권의 만화의 등장인물의 상당수가 복사를 했다란거. 내용까지 복사를 했는지는 지금에 와서야 기억이 안난다. 그리고 그 이후로 이사람의 만화를 끊었다.
박인권만이 아니었다. 권법소년이란 만화는 일본 만화 그대로였고, 용소야(친미)도 마찬가지였으며 웃긴건 이 용소야를 그렸다고 하는 인간은 또다른 작가들의 만화(유도와 당구등) 를 주인공만 용소야로 바꿔서 내놓기까지. 그당시 용소야를 본딴 만화들이 정말 많았었다.과거 붉은매로 히트친 지상월,소주완(?)의 용호야가 대표적. 난 왜 같은 캐릭터를 다른 사람들이 주인공으로 사용하는데도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은가 했었는데 일본에서 건너온 용소야에게 그럴 권리가 어디 있었겠냐. 그래서 작자란 인간이 문제제기 같은걸 하지 않았겠지 ㅋ
축구란 만화만 거의 한우물만 판 오일룡이란 사람도 캡틴 츠바샤(?)를 아마도 주인공과 몇명만 바꾸고 내용 그대로 해서 자기이름 달고 내놨었다. 그땐 그랬었던 사람들이 꽤나 있었는데 박인권은 아직도 그러고 있나 보다.
이번에 쩐의 전쟁이 소설과 관련 표절논란이 있던데 들어나기론 쩐의 전쟁이 먼저 연재를 시작했다고 하는데 결과는 어찌 될런지 모르겠다.
쩐의 전쟁때문에 과거의 추억과 일부 한국 만화의 지랄같은 과거를 떠올리게 한 박인권님 존경스럽습니다. ㅋ
만화를 80년대 국민학교3학년때 보기 시작했으니 20년 가까이 되지 않았나 싶다. 과거 나와 같은 시대를 살고 만화를 즐겨봤던 이들은 나와 같은 경험을 하지 않았을까 싶다.
그때 당시 박인권의 만화중 킬러가 주인공인 연작 형태의 만화를 꽤나 재밌게 봤었는데 일본만화가 수입이 되면서 알게 된 사실은 박인권의 만화의 등장인물의 상당수가 복사를 했다란거. 내용까지 복사를 했는지는 지금에 와서야 기억이 안난다. 그리고 그 이후로 이사람의 만화를 끊었다.
박인권만이 아니었다. 권법소년이란 만화는 일본 만화 그대로였고, 용소야(친미)도 마찬가지였으며 웃긴건 이 용소야를 그렸다고 하는 인간은 또다른 작가들의 만화(유도와 당구등) 를 주인공만 용소야로 바꿔서 내놓기까지. 그당시 용소야를 본딴 만화들이 정말 많았었다.과거 붉은매로 히트친 지상월,소주완(?)의 용호야가 대표적. 난 왜 같은 캐릭터를 다른 사람들이 주인공으로 사용하는데도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은가 했었는데 일본에서 건너온 용소야에게 그럴 권리가 어디 있었겠냐. 그래서 작자란 인간이 문제제기 같은걸 하지 않았겠지 ㅋ
축구란 만화만 거의 한우물만 판 오일룡이란 사람도 캡틴 츠바샤(?)를 아마도 주인공과 몇명만 바꾸고 내용 그대로 해서 자기이름 달고 내놨었다. 그땐 그랬었던 사람들이 꽤나 있었는데 박인권은 아직도 그러고 있나 보다.
이번에 쩐의 전쟁이 소설과 관련 표절논란이 있던데 들어나기론 쩐의 전쟁이 먼저 연재를 시작했다고 하는데 결과는 어찌 될런지 모르겠다.
쩐의 전쟁때문에 과거의 추억과 일부 한국 만화의 지랄같은 과거를 떠올리게 한 박인권님 존경스럽습니다.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