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영화관이 있다가 사라진 시골에 살았던 꼬마아이에겐 토요명화나 주말의 명화, 명화극장은 영화를 볼 유일한 기회이다 시피했다. 그리고 늘 그 시간대를 기다렸으나 막상 영화가 시작전 광고 시간대에 대부분 잠이 드는 안타까운 일이 반복 되었는데 그래도 그중 놓치지 않았던 영화가 포세이돈 어드벤쳐란 영화였다.
워낙 영화보기가 힘들고 어린 나이였는지 몰라도 저 영화를 보며 가슴졸이고 감동 받고. 특수한 상황덕도 있겠지만 내게는 아직도 최고의 영화이다.-그런 영화가 개같은 내인생이라든지 혹성탈출이 대표적-
남들은 그렇게 재미있다고 한 타이타닉도 내겐 그저 그런 수준이 된건 순전히 포세이돈 어드벤쳐 1,2 때문이다.원래 멜로 영화를 좋아하지 않고 끌리지도 않는다. 나의 사랑만으로도 주위의 사랑만으로도 충분히 극적이다고 여기는 내게 별 현실성도 없는 멜로 영화가 거의 끌리지가 않는다. 티브만 봐도 온통 사랑이야기이기에. 그래서 타이타닉의 초,중반부가 나름 재밌긴 했어도 별 감동이 없었고, 중반 이후는 지금은 기억이 희미하긴 하지만 포세이돈 어드벤쳐 때문에 볼만은 했지만 한편으론 불만도 함께 했다.
그런 포세이돈 어드벤쳐가 리메이크 해서 개봉한다니. 그런데 기대감 한편 걱정도 들긴하다. 볼프강 패터슨이란 감독은 그런대로 괜찮지만 러셀 크로우,조지 루카스가 주연이라기에 말이다. 여주인공 에미 로섬은 괜찮지만 말이다.
어린 시절 날 울리고 긴장시키고 지금도 잊지 못하는 포세이돈 어드벤쳐란 영활 어떻게 보여줄런지.
워낙 영화보기가 힘들고 어린 나이였는지 몰라도 저 영화를 보며 가슴졸이고 감동 받고. 특수한 상황덕도 있겠지만 내게는 아직도 최고의 영화이다.-그런 영화가 개같은 내인생이라든지 혹성탈출이 대표적-
남들은 그렇게 재미있다고 한 타이타닉도 내겐 그저 그런 수준이 된건 순전히 포세이돈 어드벤쳐 1,2 때문이다.원래 멜로 영화를 좋아하지 않고 끌리지도 않는다. 나의 사랑만으로도 주위의 사랑만으로도 충분히 극적이다고 여기는 내게 별 현실성도 없는 멜로 영화가 거의 끌리지가 않는다. 티브만 봐도 온통 사랑이야기이기에. 그래서 타이타닉의 초,중반부가 나름 재밌긴 했어도 별 감동이 없었고, 중반 이후는 지금은 기억이 희미하긴 하지만 포세이돈 어드벤쳐 때문에 볼만은 했지만 한편으론 불만도 함께 했다.
그런 포세이돈 어드벤쳐가 리메이크 해서 개봉한다니. 그런데 기대감 한편 걱정도 들긴하다. 볼프강 패터슨이란 감독은 그런대로 괜찮지만 러셀 크로우,조지 루카스가 주연이라기에 말이다. 여주인공 에미 로섬은 괜찮지만 말이다.
어린 시절 날 울리고 긴장시키고 지금도 잊지 못하는 포세이돈 어드벤쳐란 영활 어떻게 보여줄런지.



